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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의 팜시스템 주식투자법을 읽은 느낌과 나의 주식투자 인생
로즈나이트 2019-03-22 12:34 2 278
 

부자아빠의 팜시스템 주식투자법을 읽은 느낌과 나의 주식투자 인생

책을 다 읽고 나서 드는 느낌은 너무 쉽다는 거다. 우선 글밥이 얼마 없어 순식간에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쉽다는 것은 읽기가 쉽다는 것이지 내용이 쉽다는 것은 아니다. 마치 강호의 전대고수가 큰 깨달음을 얻어서 남겨놓은 무림비서와 같다는 느낌이다. 압축된 내용 읽을 수는 있지만 큰 깨달음을 쉽게 내 것으로 만들기는 쉽지 않은 그런 책이다.

투자금이 부족하여 십일조 투자방식으로 팜시스템을 접근하고 있으니 유료방송은 아직은 듣지 못하고 무료방송만 듣고 있지만 무료방송에서도 본 비서의 내용을 잘 풀어주시는 부자아빠님께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이다.

부자아빠님을 처음 접한 것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언론이나 인터넷 어디선가 같다. 그때는 주식투자라던가 재산을 늘리는 그런 것에 크게 관심이 없는 상태여 그런 분이 있는 가보다 정도로 지나갔다.

세월이 지나 나이를 먹어가며 자녀가 생기도 하니 점점 재산증식의 욕구가 생겼다. 2008년 세상이 또 무너졌다. 집사람에게 제안했다. 집 팔고 아버지네로 들어가고 주식에 올인하자. 당연히 욕만 먹었다. 그 이후 집사람한테 욕했다 내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을 먹는다고.

시간이 흘렀다.

주식투자의 처음 시작은 삼성생명이었다. 공모주로 나왔는데 거래은행인 신한은행에서 몇 주 못 받았다. 당시는 공모만 받으면 무조건 남는 장사라고 해서 받았는데 주가의 지지부진함이란 처음 주식을 하는 사람에게 엄청난 갈증을 느끼게 하였다. 11만원 공모가에서 8만원때까지 빠지고 최대 14만원가까이 갔다가 현재 8만원대이다. 대당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그저 그런 종목갔다. 어떻게 봐서 부자아빠님이 가르쳐 주시는 것이나 어러 책을 본 결과 지금을 들어가도 될듯하다. 하지만 이제는 부자아빠님의 인도만 따르리라 생각하고 있다.

집사람과 저녁에 술 한잔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느 순간 국순당 막걸리 라는게 출시되었는데 너무 먹고 싶었지만 애용하는 홈플러스에서 구입을 할 수가 없었다. 화가 났다 먹고 싶은걸 못 먹어서 시간이 지나 먹을 수가 있게 되었고 주식도 하고 있는 처지다 보니 뒤 늦게 국순당 주식을 보고 또 화가 났다. 8천원도 안하던 주식이 2만원가까이 간것이었다. 충격충격 이런 충격이 없었다. 내가 이런 단세포라니 사먹지도 못할 정도로 막걸리를 만들어 대는 회사를 보고도 막걸리 타령이나 한게 참 우스웠다. 집사람하고도 어이 없어하며 또 막걸리를 마셨다.

취하면 인생이 즐겁구나

이번엔 기아에서 K5란 차를 출시 했다. 들리는 말로는 회사를 탈바꿈하려고 피터 슈라이어란 독일사람을 고가에 영입해서 나온 디자인이라 했고 미래지향적이며 공격적인 디자인에 사람을 홀리는 마력이 있었다. 아 막걸리가 생각나는구나. 나는 기아차 주식을 사고. 친구는 K5를 샀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짭짤했다. 하지만 그런 승리의 기분과 내가 판단한 일에 대해 크게 느낌이 없었다. 비슷한 시기 쌍용차도 사서 망했다.

시간은 사람을 성숙하게도 하고 망각을 주기도 한다.

직장생활하다 사고를 쳤다. 일을 나만 시키는 통에 사고를 안 치는 것도 용할 정도 였는데 언제나 유혹은 내가 힘들고 약할 때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직장상사가 상폐주 이야기를 했다. 자신은 거기에 인생을 걸었다고 하면서 조만간에 터질거고 그럼 사고친거 수습은 껌이라고 했다. 동료분들하고 같이 들어 갔다. 사고는 업무적으로 수습 잘했고 투자는 당연히 망했다. 추천해준 상사는 우리 뿐만 아니라 직장 내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 주었고 모두들에게 치명상을 입혔다. 이후 구속되었으면 그 자신도 속았던 것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작전세력에게 속아속아 들어 온 것 같다. 진실은 알 수 없다. 그 주식은 퍼스트코프(구 스마텔)이다. 아직도 신한계좌에 버젓이 있으며 마음을 아리게 한다. 하지만 그 상사를 그리 원망하지는 않는다 큰돈이었지만 그건 나의 잘못이라고 지금도 굳게 생각하고 있다. 책읽어주는 부자아빠의 제시리버모어 편에서 리버모어도 절친한 분에게 들어온 정보로 대박의 기회를 날리면서 앞으로 그러지 말리라 다짐하는 장면이 생각난다.

부끄러움은 많은 것을 할 수 없게 한다.

집사람에게 쪽팔리니 가족들에게 말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하고 집안청소며 설거지를 열심히 도왔다. 하지만 입싼 마누라가 술자리에서 불었다. 그라니까 윗동서가 야 그렇게 투자하면 어떻게해 내 직장후배의 형이 회계사인데 모회사의 사장과 지금 콜롬비아에 갔는데 대규모 해외사업 계약직전이야 그래서 당연히 또 나에게 거금을 투자 했다. 어이없게 콜롬비아 법원이 당 계약을 무효처리를 했다. 당연히 주가는 열심히 낙하했다. 아. 머 이런 일이 다있나. 세상에 재수가 없으려니 별일이 다있구나 하고 존버했다. 그러니까 반토막이 났는데 무식한 우리 부부는 물타기를 했다 당시는 물타기가 먼지도 모르는 때였는데 그냥 더 넣었다. 시간이 좀 흐르니까 그 회사는 먼사업을 한다며 잘된다고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고 나름 고점에서 또 오너가 사고를 치셧다 마카오에서 도박하고 걸려서 망신당한다음 회사도 IS동서에게 넘겨 버렸다. 아직도 보유중인 그 회사는 인선이엔티이다.

부자아빠님은 주식투자에 있어 속임이 없이 하라 하셧다.

마누라는 기아차 투자이후 내가 사고치고 하니까 내가 해도 너보단 잘하겠다 하면서 약올렸다. 그래서 그럼 니가 해라 하고 응수 하니까 알아서 했는데 멀하는지 몰랐다. 지나고 나니 바이오 신재생 이런 테마주를 했고 알앤바이오의 라정찬님을 맞나 상폐도 당했던거 갔다 지금은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을 보유하고 있는데 엄청오래 고생했고 이제는 부자아빠님도 긍정적으로 보시는 종목인데 문제는 매수시점이다. 내가 들고 있는게 아니니 신경은 안쓰지만 마누라한테 팔지는 말라고 하고 있다.

팜시스템 책 제1장 : 자본없이 부자가 되려면 주식에 투자하라( 단 공부를 먼저하라)

거주지는 인천이고 직장도 인천이었는데 재수없게 서울 목동인근으로 발령을 내서 오게됐다. 직장상사는 내가 일하는게 맘에 드는지 야 촌에서 모하냐 여기로 이사와라 해서 또 집사람에게 말했다 욕먹었다.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냐 인천하고 서울하고 집값이 얼마나 차이나는줄 알고 말해라 집사람하고는 동갑이다 보니 언제나 대화가 자유로운게 있다. 해서 이사못갔는데 그때가 2016녀 초, 지금 정부정책으로 부동산이 꺾였지만 16, 17, 18년 서울집값 무지 올랐다. 인천은 별로다 그래서 또 집사람에게 말했다 내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을 먹는다고
인천보다 서울은 적응을 하고 나니 일이 편하고 시간이 좀 남았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카톡잡담도 늘어가더니 주식이야기가 나왔다. 카톡방을 달구면서 주식을 했고 17년 상승장에 돈을 많이 벌지는 못했지만 재미있었다. 그러던 중 모 종목(찾을 순 있지만 기억도 안나는 종목이다)에 친구말듣고(계속 친구말 들엇지만) 들어갈까 말까 하다 겁먹었냐는 말에 쫀 모습을 보이기 싫어 당시 운용자금 100%을 집어 넣고 다음날 또 재수없게 높은양반들 오찬에 끼게 돼서 팔지도 못하고 낭패를 겪었다. 그리고 깨달은 것은 내가 주식매매를 주간에 맘대로 할 수 없는 시기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또 화가 났다. 난 스스로 공부를 잘하지는 않았지만 그것은 하지 않아서 그런거고 내가 하면 언제든 잘할 수 있는 난 천재는 아니지만 바보도다는 난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처럼 무참이 깨지고(기존 상폐주식은 사기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주식을 매매했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있다) 극복을 하려는데 때마침 일시적 하락장이라 잘되지 않았다. 나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을 해결하려는 솔루션을 열심히 찾는 다는 것이다. 성투사님이 자주 언급하는 스타크래프트를 할때도 어떤 훈련을 하면 실력이 올랐다. 주식도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훈련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하여 책을 읽으려는데 혼마비전에 맘에 들었는데(난 서양보다는 동양적인 것을 좋아 하나보다) 구입하고 읽으니까 마치 이것도 무립비서 스타일이다 내용 중 우시다겐자부로님의 삼원금천비록의 언급도 있어 읽으려고 책을 사려다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구입을 안하고 인천주안도서관에서 대여를 하게되었다. 언제나 난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런경우도 그런 것 같다. 그곳에서 부자아빠님의 삼원금천비록을 읽고 내용에 흠뻑 빠져 다음카페에 가입하고 마침 팟빵의 주식학교가 막 태동기였는데 그때부터 바로 스타크래프트2 게임을 끊고 공부를 시작했다. 마누라는 니가 왠일로 게임을 끊냐며 약올렷지만 더 재밌는 게임을 하기 위해 준비한다고 하며 책읽어주는 아빠님의 제시리버모어를 시작으로 30여편 지금까지 계속 듣고 있다 운전하며 듣고 전철에서 듣고 마누라 애둘까지 지겹다고 할정도로 듣고 있다. 그러면서 부자아빠님 무방, 간혹 특강, 성투사님 오전시황, 공장장님 오후 돈빛나, 생긴지 얼마 안되는 주식배우기를 계속 듣고 있다. 작년 말 특강에서 알려주신 종목을 십일조투자법과 팜시스템투자법을 접목하여 계속 매수중이다. 아직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GV를놓친게 정말 아쉽니다. 돈이 별로 없어 주신 종목중 나름 선별했는데 하필 GV가 그때 살짝 튀는 바람에 오르는 종목을 사야 한다는 리버모어와 다비스의 추세추종을 생각못하고 매입제외를 한게 정말 한스럽지만 비중이란게 있으니 걱정은 없다) 열심히 모으고 있다. 다만 17년에 물인 종목을 아직 들고 있는데 아빠님은 계속 비중줄이라 하지만 세가지 원칙(1. 팔이유가 없으면 팔지 않는다. 리버모어, 2. 확신이 있으면 만금도 아깝지 않다. 겐자부로 3. 모든 책임은 나에게 있다 보도새퍼)에 의해 내가 생각하는 시간까지 들고 갈 생각이다.

 

쓰라는 독후감은 쓰지않고 인생넉두리만 했다.

책의 서문 전을 보면 [만약 지금 당신이 주식투자를 하면서 신용거래, 스탁론을 사용항 래버리지 투자를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지 마라.] 이런 내용이 있는데 다행이 신용, 스탁 이런걸 몰랐고 알게 된게 부자아빠님이 하지말라고 해서 알게 되었으니 이 또한 행운인가 싶다.

중간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문구중 하나로 주식배우기 도입부에 성투사님이 해주는 말로 [금융은 국가의 운명과 관련되고, 투자는 한 집안의 운명과 연관되어 있다. 모든 사람은 거대한 투자 사냥터 속의 사냥감이며, 업계의 극소수만이 은밀하게 사냥꾼 역할을 하고 있다. _ 왕샤오멍<이기는 투자> 중] 최근 읽은 [손자병법에서 전쟁이야말로 국가와 근대, 그리고 백성이 생존을 추구하는 하나의 수단이므로, 군의 통수권자는 전쟁을 유희로 보지 말고 반드시 엄숙하고 진지한 태도로 임해야 한다고 하였다.]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친구들과 장난으로 주식을 하다 패배를 했는데 다시는 이런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또한 전화위복인게 그것을 깨달지 못했다면 부자아빠님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중간에 비트코인야기도 나온다 아빠님 말듣고 당연히 비트코인은 넘보질 안았다. 다만 아쉬운건 내가 2007년 전후 비트코인이 개발됐을 때 참여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것 안한 것을 약간은 후회를 한다. 하지만 또 좋은건 그때 성공했으면 타락햇을 수도 있다고 생각(자기 위안일 뿐이지만)을 하고 있다.

중간에 뉴턴이 주식으로 망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뉴턴의 친구들이 부자가 되지 않았다면 뉴턴도 지르지 않았을 것 같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인가 보다. 근데 먼 주식이 쌍봉, 삼산 아무것도 없냐, 대응은 분할 매수매도일 뿐이다.

중간에 급락 뒤에 급등이 온다는 것을 믿어라!에 종합주가지수에 큰일들을 표시 하고 있다.
1997년 11월 IMF(정말 난 운이 좋다, 97-1군번으로 피했다.
2001년 9월 911테러(이때도 운이 좋다, 우리 회사가 운좋게 입찰을 잘받아 따뜻한 시기였다)
2003년 3월 이라크전쟁(주식을 하지 않고 직장도 모 괜찮아서 느낌이 없다.)
2004년 3월 노무현대통령탄핵(이때도 주식을 하지 않고 직장도 모 괜찮아서 느낌이 없다.)
2008년 9월 리먼브라더스 금융사태(직장이 안정적이다 이때는 천운이라 생각했지만 마누라의 반대에 한방을 해보지 못했다)
2018년 미, 중 무역분쟁(엇그제구나 이때는 돈을 잃는거 보다 나의 패배에 열받는 시기이나 부자아빠님 방송을 열심히 청취하며 공부를 해서 쉽게 지나갔다)

마지막으로 [성숙한 인간은 자신의 심리상태를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긍정적인 감정 상태는 몸과 마음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끈다. 그리고 모든 면에서 최적의 성과를 얻게 한다.]는 말과 함께 본 주식비서는 마치게 된다.

 

맺는말
1. 이제 올바른 길을 알게 되니 그 길을 따르면 그뿐이라고 생각한다. 십일조+팜시스템 나의 길이다.
2. 부자아빠님도 자주 말하시고 2019. 3. 22.(금) 오늘도 오전에 성투사님이 말한 금요일 저녁은 싸다를 생각하면 오전에 참고 오후에 매입준비중이다. 그것은 대신증권에 애들계좌를 만들었는데 아직 우리 애들이 주식에 불신이 있는데 KDEX200을 적립식으로 모아줄 생각이다. 연말에 부자아빠님은 좀 아니라 하셨지만 그것은 고수익이 부족하기 말씀하신 것 같고 나는 우리나라의 우상향을 믿으니 아이들에게 조금씩 모아줄 생각이다. 그것은 육성으로도 듣고 글로도 읽은 세리영님의 자녀분들 주식사준거에 영감을 얻어서 그렇다.
3. 이 모든 어려움은 다 잘되기 위한 과정이란 말을 들었다. 책읽어주는 부자아빠님의 어딘가인데 출처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나의 지난온길이 그리 힘들었다 할 수 없지만 패배감을 주고 아이들에게 더 해줄수 있는 돈을 잃게 한 일들 모두 부자아빠님을 만나 부자가 되기 위한 하늘의 안배라 생각한다.
4. R=VD 나는 부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고 고난도 마다하지 않을 생각으로 책읽어주는 부자아빠님의 방송을 계속 듣고 또 들을 것이다. 이제는 세상에 모든 음성이 성투사님의 음성으로 들리는 부작용이 좀 있지만 너무 좋다.

 

봄이 다가오면서 만물이 생장하는 시기에 부자아빠님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계좌에 봄꽃이 피길 기원하면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자아빠님, 성투사님, 공장장님

우상주 공부할 때는 알 것 같다가도, 실전에서는 멍하니 옛날 습관이 나오는 것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시간과 실전경험이 해결해 주겠지요? 성투 바랍니다.   2019-03-22 12:55  
해솔 로즈나이트님 진솔한 투자후기 감사히 보았습니다 성공투자 하세요~~^^   2019-03-22 13:27  
부자옆에부자난다 깨달음 일기를 정성스럽게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VD. 로즈나이트님 꼭 마음먹은 대로 이루시길 바랍니다.   2019-03-22 14:37  
크게될사람 부자되시기를 마음 먹으셨으니 꼭 부자 되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2019-03-22 20:53  
동네차트부자 로즈나이트님 주식투자의 인생담 한편을 읽은 느낌입니다. 성투사님의 음성으로 매일 듣는건 축복인거 같습니다. ㅎㅎ 88에서 쭈~욱 함께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2019-03-23 00:43  
mahalman 로즈나이트님 잘 읽었습니다.   2019-03-24 20:27  
배당부자 성공투자 기원합니다.   2019-03-24 22:18  
부자아빠 참으로 많은 경험을 하셨습니다. 다 잊고 팜시스템을 따르시면 됩니다...글 재주가 있으시네요..   2019-03-24 22:29  
로즈나이트 댓글달아 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2019-03-29 16:53  
로즈나이트 부자아빠님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2019-03-29 16:54